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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운용, VC·스타트업 초청 딥테크 세미나 열어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행사에는 국내외 투자자와 운용사(GP), 스타트업 등 벤처 생태계의 주요 관계자가 초청됐다. 한화운용은 이번 행사를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를 넘어 딥테크·라이프스타일·재간접펀드(FoF) 중심의 투자 전략을 시장에 소개하는 브랜딩 플랫폼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앞서 국내외 주요 VC와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투자자, 포트폴리오 기업 관계자 간 미팅도 이뤄졌다.
임동준 부사장은 개회사에서 "현재 글로벌 투자 시장에서 인공지능(AI)과 방위산업은 100년에 한 번 오는 대변혁의 핵심 축으로 부상했다"며 "이미 수년간 실리콘밸리 현장에서 이 흐름을 직접 읽고 투자해왔으며, 오늘 이 자리가 투자자·GP·창업자가 함께 그 변화를 논하고 기회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