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와이즈앱·리테일
사진=와이즈앱·리테일
지난달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 애플리케이션(앱) 사용자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9일 앱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의 월간 앱 사용자 수는 각각 2345만 명, 845만 명, 241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 가운데 전년 동월 대비 가장 많이 성장한 앱은 클로드로 나타났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의 사용자 증가율은 각각 34%, 1034%, 1148%였다.
사진=와이즈앱·리테일
사진=와이즈앱·리테일
성별 분포를 살펴보면 챗GPT는 여성 사용자 비중이 더 높은 반면, 제미나이와 클로드는 남성 사용자 비중이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연령대별 분포를 살펴보면 챗GPT는 40대, 제미나이와 클로드는 20대의 사용자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