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엔 30년 가까이 문을 닫은 놀이공원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망우산자락에 걸친 용마랜드인데요. 영화나 드라마, 가수들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으로 사랑받고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총총 다녀왔습니다.
서울 한복판 놀이공원이 30년 동안 방치된 이유 | 총총견문록
전형진 기자 withmol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