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오는 7월말까지 질병관리청 등과 함께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시행한다. 이번 조사는 광주지역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5개 자치구별로 900명씩 총 4500명을 표본으로 조사한다.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1 대1 면접 방식으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