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아시안뱅커지 선정 ‘韓 최우수 수탁은행’
12년 연속 선정
아시안뱅커는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 지역의 금융 산업 관련 리서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각 금융 부문별 심사를 거쳐 최우수 금융사를 선정한다.
아시안뱅커는 수탁 포트폴리오, 전산시스템, 전문인력, 내부통제 시스템, 서비스 차별화 등 다양한 항목에서 국민은행에 높은 점수를 매겼다. 국민은행은 국내외 자산운용사, 정부기관, 보험사 등 270여개의 거래기관과 7000여개 펀드자산을 보관·관리하고 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