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1분기 영업익 1783억원…전년비 11.9% 증가
이마트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17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 줄어든 7조1234억원, 당기순이익은 5% 감소한 794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김연지 한경닷컴 기자 kongz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