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방한한 스콧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베센트 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는 오는 14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13일 인천공항에서 만나 정상회담 의제를 사전에 조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