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테크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기관 4일 연속 순매수(194.7만주)
◆ 주체별 매매동향
- 기관 4일 연속 순매수(194.7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245.3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49.4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201.2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5.2%, 69.3%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4일 연속 194.7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한솔테크닉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탐방노트: 무색무취에서 팔방미인으로 - 메리츠증권, None
05월 11일 메리츠증권의 양승수 애널리스트는 한솔테크닉스에 대해 "1966년 설립된 한솔그룹 계열의 전기 전자부품 전문 기업으로 2009년 코스피에 상장했다. TV용 파워보드, 스마트폰/태블릿 EMS, 태양광 모듈, 자동차 전장 부품 등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22년 한솔아이원스를 인수하며 반도체 장비 부품 사업에 본격 진출, 사업 다각화를 시작하였다. 2025년에는 실리콘 부산물 재활용 기업인 SI머티리얼즈와 선박 발전용 엔진 제어시스템 전문 기업 한솔오리온텍을 인수했으며, 올해는 반도체용 프로브카드 회사인 윌테크놀로지 인수를 결정하였다. '26년 실적은 윌테크놀로지의 연결 반영을 제외하고 매출액 1조 3,637억원(+8.9% YoY), 영업이익 886억원(+334.2% YoY)을 전망한다. 1) 본업 수익성 개선의 핵심은 생산 법인 운영 효율화에 있다. 2) 작년 인수를 마무리한 한솔오리온텍의 실적이 올해부터 온기 반영될 전망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None'를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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