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요양병원, 13년째 농촌 의료봉사…홀몸 어르신 왕진
의료법인 대정요양병원(병원장 이지원·사진)이 ‘2026 국가 ESG 우수기업’에서 고객감동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대정요양병원, 13년째 농촌 의료봉사…홀몸 어르신 왕진
‘노인 의료의 표준’을 목표로 13여 년간 농촌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대정요양병원은 원내 진료를 넘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가고 있다. 의사와 간호사, 약사 등 전 직원이 동참해 지속적인 방문 의료 봉사를 실천한다.

의료 인프라도 대폭 확충했다. 2022년 6월 8일을 기점으로 기존 144병상에서 230병상 규모로 병원을 확장했으며 감염병동, 욕창케어병동, 인공신장실 등 중증 및 노인성 질환에 특화한 시설을 갖춰 한층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정요양병원, 13년째 농촌 의료봉사…홀몸 어르신 왕진
김남주 기자 namj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