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휴의 영향으로 아동 분야 도서 강세를 보이며 <흔한남매 22>가 종합 1위 올랐다. 이밖에도 백희나 작가의 <구멍청>(8위), 주식회사 포켓몬·기노시타 치히로의 <포켓몬 생태도감>(6위) 등 어린이가 좋아하는 책이 강세를 보였다.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2위,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가 3위를 차지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