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또 만났네요
서울시장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6일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주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웃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