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협생문에서 열린 갑사 취재 체험에서 전통 군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창술 체험을 하고 있다.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협생문에서 열린 갑사 취재 체험에서 전통 군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창술 체험을 하고 있다.
어린이날인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협생문에서 열린 갑사 취재 체험에서 전통 군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창술 체험을 하고 있다.

갑사 취재는 조선시대 궁궐 경비와 국왕 호위를 맡았던 중앙군 최정예 특수부대 ‘갑사’를 선발하기 위한 실기 평가다.
어린이날인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협생문에서 열린 갑사 취재 체험에서 전통 군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활 쏘기 체험을 하고 있다.
어린이날인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협생문에서 열린 갑사 취재 체험에서 전통 군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활 쏘기 체험을 하고 있다.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협생문에서 열린 갑사 취재 체험에서 어린이들이 무예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협생문에서 열린 갑사 취재 체험에서 어린이들이 무예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협생문에서 열린 갑사 취재 체험에서 전통 군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창술 체험을 하고 있다.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협생문에서 열린 갑사 취재 체험에서 전통 군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창술 체험을 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