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인프라' 채비, 코스닥 입성 첫날 장 초반 '따블'
29일 오전 9시37분 현재 채비는 공모가(1만2300원) 대비 128.05% 오른 2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1만5250원에 형성된 뒤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채비는 2016년 설립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이다. 전기차 충전기 개발부터 제조, 설치, 운영,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