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LG상록재단, '3대가 함께 걷는 화담숲길' 연다
내달 11일 '가정의 달' 맞이 행사
화담숲은 전 구간을 유모차나 휠체어도 이동할 수 있는 완만한 경사의 데크길로 만들어졌다. 이같은 화담숲 특성을 바탕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영유아 동반 가족까지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