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통신원 리포트-일본]주사에서 알약으로, 비만 치료제 시장 판 바꾼 일본산 신약
글 정권 객원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026년 4월 1일 먹는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비만 치료제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 제품명 파운데요)을 승인하면서 일본 제약업계의 시선이 다시 비만 치료제 시장으로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