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맥주 플랫폼 ‘생활맥주’(회사명 데일리비어, 대표이사 임상진)가 커스터마이징 캔맥주 플랫폼 ‘술이지(SOOLEASY)’를 통해 개인 맞춤형 주류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최근 개인의 취향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초개인화(Hyper-personalization)’ 트렌드가 주류 소비문화까지 바꿔놓고 있다. 획일화된 기성 제품 대신 나만의 스토리를 담은 주류를 찾는 소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수제맥주 플랫폼 데일리비어(생활맥주)의 캔맥주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술이지(SOOLEASY)’가 독보적인 편의성으로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과거 수천 캔 이상 대량 발주만 가능했던 주류 커스터마이징 시장의 한계를 깬 술이지는, 최소 주문 수량을 12캔으로 대폭 낮췄다. 소비자는 스마트폰으로 웹사이트에 접속해 사진이나 문구를 넣는 것만으로 1분 만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맥주를 제작할 수 있다. 특히, 복잡한 공정을 단축해 결제 후 단 1일 배송 커스텀 맥주라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단기간 내 제작이 필요한 행사 및 이벤트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을 바탕으로 이른바 '사진 넣는 맥주', '얼굴 스티커 캔맥주'로 불리며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분야는 스몰 럭셔리 트렌드가 반영된 '웨딩 답례품 맥주' 및 '결혼식 답례품 맥주' 시장이다. 또한,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응원하기 위한 '연예인 서포트 굿즈' 및 '아이돌 조공 맥주'로 글로벌 팬덤의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 이 외에도 '홈파티 이색 맥주', '기념일 선물용 맥주'는 물론, 기업의 창립기념일이나 VIP 고객을 위한 '행사용 특별한 맥주', '기업 기념품 맥주'로도 널리 활용되며 B2B와 B2C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단순한 이벤트 굿즈를 넘어선 압도적인 품질도 술이지의 강력한 무기다. 지난 10년간 시장을 선도해 온 '생활맥주 커스텀' 제품답게, 철저한 품질 관리를 거친 '비건 인증 수제맥주'를 주력으로 내세웠다. 2025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3관왕에 빛나는 검증된 퀄리티로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의 철학까지 완벽히 충족시켰다.

더불어, 술이지는 최근 '베스트 오브 2026(Best of 2026)' 논알콜 부문을 수상하며 뛰어난 풍미를 검증받은 프리미엄 논알콜 맥주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서비스의 접근성을 확대했다. 현행 주류법상 일반 주류의 온라인 배송이 엄격히 제한되는 것과 달리, 술이지의 커스텀 논알콜 맥주는 결제 후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자택, 행사장, 기업 사무실 등)로 직접 '홈 배송'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이로 인해 임산부나 알코올에 취약한 소비자, 또는 건전한 사내 문화를 지향하는 기업 단체 고객 등 다양한 수요층에서 활용되고 있다.

술이지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자신만의 특별한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며 '수제맥주 주문 제작'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최고급 수제맥주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도록 진정한 주류 초개인화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만의 특별한 캔맥주 제작은 ‘술이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신규 가입 시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과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