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육군장병 복지·문화 지원 강화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오른쪽)과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왼쪽)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신한카드는 2019년부터 7개 육군 부대에 도서관을 짓고, 전북 익산 부사관학교와 강원 인제 제12보병사단의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작업을 후원하고 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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