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비트코인 5% 급등, 7만4000달러 회복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94% 급등한 7만4334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7만4000달러를 회복한 것은 3월18일 이후 처음이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6.42% 급등한 2335달러를 기록했고, 시총 4위 리플은 3.40% 올랐으며, 시총 5위 바이낸스 코인은 3.77% 상승했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