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럼프, 임무 완수하라"…전쟁 부추기는 이스라엘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통과하는 고속도로 옆 전광판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임무를 완수하라(Finish the job)”라는 문구가 표시돼 있다. 이날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선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이어졌다. 이스라엘에선 이란 정권에 의한 위협이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전쟁을 계속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UPI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