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개최된다.

토요타코리아는 지난 2020년부터 슈퍼 6000 클래스에 GR 수프라 외관을 적용한 카울 스폰서로 활동했으며, 2025년부터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 범위를 확대한 바 있다.

올해 개막전은 양일간 더블라운드로 진행된다. 18일 개막전 오전에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및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예선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이 이어진다. 19일에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예선 및 결승과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결승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개막전 현장에 마련된 ‘GR 부스’에서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철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역사와 철학을 담은 브랜드 월과 다양한 차량 전시를 비롯해 레이싱 시뮬레이션, 미니 레이싱, 브레인 랩(빈칸 채우기), 퀴즈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이외에도 슈퍼레이스 20주년을 기념해 팬 사진 포토존 및 올드 스톡카 전시가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