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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내년 말 첫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인 XV1을 조기 투입해 실전 데이터를 확보하고, 2030년까지 18조 원을 투자해 2028년 전 차종 SDV 전환 및 글로벌 시장 1위 달성을 위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개발 체계 혁신을 가속화한다.
서산 동희오토서 만들기로
PC처럼 자체 운영체제 탑재
국내외 수천여대 출시 예정
자율주행 데이터 실시간 확보
2028년부터 순차적 SDV 도입
◇ XV1으로 실전 데이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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