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우리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을 추가 출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31일부터 고졸자·미취업자 등을 위한 ‘청년미래이음대출’을 신설한다.

지원 대상은 개인신용 평점 하위 20% 이하거나 차상위계층 이하인 청년이다. 대출 금리는 연 4.5%, 한도는 최대 5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