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내 타격 목표 3554곳 남아"
트럼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 Future Investment Initiative) 서밋'에서 "우리가 원하는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현재 3554개의 타격 목표가 남아 있다. 이는 매우 빠르게 처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란은 이런 상황을 경험해본 적이 없을 것"이라며 현재 군사 작전의 강도와 규모를 강조했다.
이처럼 중동 전쟁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가상자산 시장도 급격히 위축되는 모습이다. 비트코인(BTC)은 이날 지난 9일 이후 처음으로 6만6000달러선까지 밀렸다. 최근 이틀간 약 10%%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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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블루밍비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