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란, 키프로스 공습…마크롱 “유럽이 공격받은 것”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가운데)이 9일(현지시간)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은 지중해 키프로스 방문 중 샤를드골 항공모함을 찾아 승조원과 인사하고 있다. 이날 마크롱 대통령은 “키프로스를 향한 공격은 유럽을 공격하는 것과 같다”며 이미 배치한 샤를드골함에 더해 군함 10척을 지중해, 홍해 등에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