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지지율 65% '최고'…지선 與승리론 46%·野승리론 30% [갤럽]
李부정 평가율 1%p 내린 25%
더불어민주당 46%·국힘 21%
더불어민주당 46%·국힘 21%
한국갤럽이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물은 결과,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1%포인트 오른 65%였다. 이는 현 정부 출범 한 달 무렵 최고치와 같다.
부정 평가율은 1%포인트 내린 25%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3%포인트 오른 46%, 국민의힘이 1%포인트 내린 21%였다. 갤럽은 "작년 8월 중순부터 민주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초중반 구도가 지속되다가 최근 한 달간 양당 격차가 커졌다"고 평가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현 정부 출범 후 최저치인 19%(작년 7월)에 점점 근접하는 모양새다.
지방선거 결과 기대 조사에선 '여당 후보 다수 당선'이 46%, '야당 후보 다수 당선'이 30%였다. 여당 승리론은 1월부터 3개월째 상승세다. 야당 승리론은 3개월째 하락세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