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바셋, 봄 맞이 ‘체리블라썸’ 신제품 출시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봄을 맞아 ‘체리블라썸’ 시즌 한정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이번 시즌 메뉴는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체리블라썸 카페라떼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카페라떼 ▲체리블라썸 말차 라떼 ▲체리블라썸 요거트 프라페로 구성됐다. 벚꽃을 닮은 화사한 핑크 컬러와 은은하게 퍼지는 꽃 향이 어우러져 봄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운 체리 아이스크림에 벚꽃 향을 더해 은은하면서도 산뜻한 맛을 구현했다. ‘체리블라썸 카페라떼’와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카페라떼’는 체리블라썸 베이스에 폴 바셋의 에스프레소를 조화롭게 더해 달콤함과 깊은 커피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체리블라썸 말차 라떼’는 쌉싸름한 말차와 벚꽃 향의 조화가 매력적인 음료이며, ‘체리블라썸 요거트 프라페’는 상큼한 요거트에 체리와 벚꽃 향을 블렌딩해 산뜻한 봄의 맛을 완성했다.

폴 바셋 관계자는 “따뜻한 봄을 맞아 시각과 미각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체리블라썸 시즌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한정 기간 동안만 만나볼 수 있는 만큼, 벚꽃 시즌의 설렘을 폴 바셋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폴 바셋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