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쉬레 홈웨어, 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픈… 글로벌 D2C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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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브랜드 이례적 행보… 대형 플랫폼 대신 자사몰 기반 D2C(소비자 직접 거래) 택해
문형락 대표·이민미 디렉터, D2C 통한 일본 시장 진입 노하우 집약… 글로벌 확장 가속화
현지 결제 및 배송 인프라 최적화… 일본 고객에게 편의성 높은 접근 경로 마련
국내 흥행 입증된 '소라(SORA) 파자마 세트' 등 베스트셀러 라인업 전개
문형락 대표·이민미 디렉터, D2C 통한 일본 시장 진입 노하우 집약… 글로벌 확장 가속화
현지 결제 및 배송 인프라 최적화… 일본 고객에게 편의성 높은 접근 경로 마련
국내 흥행 입증된 '소라(SORA) 파자마 세트' 등 베스트셀러 라인업 전개
최근 신생 패션 브랜드들이 일본 시장 진출 시 국내외 대형 플랫폼에 입점하는 것이 일반적인 수순이지만, 푸쉬레는 타 브랜드와 혼재되지 않는 단독 자사 스토어를 택했다. 푸쉬레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브랜드 철학을 온전히 전달하고, 고객들에게 가장 '푸쉬레다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D2C(소비자 직접 거래) 전략을 선택한 것이다.
이러한 행보의 배경에는 브랜드 초기 개발부터 M&A까지 경험한 경영진의 탄탄한 역량이 자리하고 있다. 푸쉬레를 이끌고 있는 문형락 대표와 이민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우수한 품질을 기반으로 글로벌 자사 플랫폼을 육성하고, 이른바 '직구(해외 직접 구매)' 고객층의 높은 호응과 입소문을 이끌어 현지의 메이저 리테일까지 확장하는 기술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팀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 스토어에서는 국내에서 발매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00세트를 돌파하며 흥행을 기록한 2026년 첫 컬렉션 '소라(SORA) 파자마 세트'를 비롯해 브랜드의 핵심 라인업을 모두 선보인다. 현지 직구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위해 결제 및 배송 시스템을 최적화하여, 한국에서 느끼는 브랜드 경험을 일본에서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도록 완벽한 인프라를 갖췄다.
어나더레이어의 문형락 대표는 “푸쉬레의 국내 런칭 초기부터 일본 고객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져 이에 보답하고자 가장 우리다운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스토어를 구축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현재 푸쉬레의 일본 공식 스토어 매출은 운영을 시작한 지 아직 한 달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브랜드 전체 매출의 20%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의 고객들도 푸쉬레 고유의 미감과 진정성에 공감해 주고 있다는 신호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푸쉬레가 지향하는 심상을 매개로 국경을 넘어 글로벌 고객들과 한층 더 깊고 따뜻하게 교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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