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 대형마트의 밀가루 판매대. 사진=연합뉴스
서울 한 대형마트의 밀가루 판매대. 사진=연합뉴스
CJ제일제당이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업소용 밀가루 가격과 소비자용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4%, 5.5% 내린 데 이은 후속 조치다.

CJ제일제당은 "어려운 경영 상황이지만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취지"라며 "고객과 소비자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