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르투갈 대통령에 중도좌파 후보 당선
8일(현지시간) 치러진 포르투갈 대선 결선에서 중도좌파 사회당(PS)의 안토니우 조제 세구루 후보(63)가 당선됐다. 세구루 당선인은 이날 개표가 95% 이뤄진 가운데 득표율 66%로 극우 정당 셰가의 안드레 벤투라 후보(34%)에게 크게 앞섰다. 결선 투표 결과가 발표된 뒤 세구루 당선인이 리스본에서 지지자에게 둘러싸여 인사하고 있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