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서유리, "사무장 아닌 전문직" 법조계 남자친구와 럽스타
서유리는 9일 인스타그램에 "2월 8일 생일 0시 땡 치자마자 서프라이즈 축하가 시작되어 하루 종일 놀이공원에 온 기분이었어. 매일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이라면서 지난 생일 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근사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행복한 생일을 즐겼다. 또한 얼굴을 가린 남성과 함께 있거나 반지를 착용한 모습 등 기념일을 축하하는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후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질문이 많아서"라며 "남자친구는 로펌 사무직장이 아니고 전문직"이라며 "혹시나 특정될까 싶어 자세한 얘기는 못 드리는 건 죄송하다. 자랑 아니니 오해 금지"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고가의 명품 반지를 공개해 재혼설이 점화됐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