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인터배터리유럽 2025 부스 조감도 /사진=삼성SDI 제공
삼성SDI 인터배터리유럽 2025 부스 조감도 /사진=삼성SDI 제공
삼성SDI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29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규모가 늘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3조8587억원으로 2.8%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2078억원으로 적자규모를 줄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