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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美 부통령 부부 "넷째 가졌다"
세컨드 레이디 임신 첫 사례
밴스 부통령 부부는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 모두 7월 말에 아들을 맞이할 것을 고대하고 있고, 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부부는 예일대 로스쿨 재학 중 만나 2014년 결혼했다. 1984년생인 밴스는 역대 세 번째로 젊은 부통령이다. 밴스 부통령은 평소 가족의 가치와 출산의 중요함을 강조해 왔다.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인 캐롤라인 레빗도 지난해 12월 말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