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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동탄역 도보 5분…계약해지분 선착순 분양
화성 오산동에 조성된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아파트 531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323실(전용면적 75~84㎡)로 구성된다. 여기에 삼성SDI가 입주한 오피스 시설 및 대규모 상업시설, 메가박스 등으로 이뤄진 주거·업무·상업 복합단지다.
주요 빌트인 가전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스팀 오븐, 일체형 비데 등이 있다. 커뮤니티는 아파트와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포함한다.
주변 기업체의 배후 단지로 적합하다. 단지 내 삼성 SDI 오피스를 비롯해 인근에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 동탄 테크노밸리, 용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예정) 등이 있다.
동탄역까지 걸어서 5분 정도 거리다. 동탄역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과 SRT를 이용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상반기 GTX-A노선 전 구간이 개통할 예정이다. 2027년 삼성역 정차가 계획돼 있어 강남 업무지구 접근성이 개선될 예정이다.
동탄2신도시는 비규제지역이어서 전매 제한과 실거주 의무 부담이 없다. 기존 주택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계약할 수 있다. 일부 오피스텔 호실은 기존 분양가보다 최대 9.5%(금액 기준 8707만원) 낮게 분양받을 수 있다. 잔금의 20%도 최대 2년까지 유예할 수 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