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엄마들이 꼽은 '국민 유모차'…제품군 넓히며 독주
리안은 지난해 트라이크 유모차 ‘젠 트라이크’를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하는 등 국내 유모차 시장의 변화와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젠 트라이크는 유모차 안전 인증을 획득해 생후 6개월부터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리안의 유모차 및 유아가구 라인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