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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아, 장 끝까지 산다…3배 강한 유산균 부스트샷 인기
풀무원다논은 지난해 체온 활동 유산균을 3배 강화한 100ml 병 타입 신제품 ‘액티비아 부스트샷3’를 출시했다. 출시 직후 유산균 연구실 콘셉트의 TV 광고를 선보이며 제품 인지도를 빠르게 높였다. 일반 소비자, 기업, 산후조리원 등을 대상으로 약 1만5000병 가량의 제품 체험 행사를 진행했고,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병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액티비아 관계자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 출시와 소비자 접점 활동을 이어가며 발효유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