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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강화하는 현대그린푸드…'깐부치킨' 단체급식 선보여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식품기업인 현대그린푸드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에 글로벌 테크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치맥 회동’으로 화제를 모은 치킨 브랜드 깐부치킨의 메뉴를 전국 단체급식사업장 110여 곳에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깐부치킨에서 함께 먹은 메뉴다.
현대그린푸드는 최근 외식 브랜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달 초에는 마왕족발 대표 메뉴인 마왕통구이를 내놨다. 이달 말 바비큐 전문점 로코스와 협업한 BBQ 세트도 선보인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현대그린푸드는 최근 외식 브랜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달 초에는 마왕족발 대표 메뉴인 마왕통구이를 내놨다. 이달 말 바비큐 전문점 로코스와 협업한 BBQ 세트도 선보인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