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디게임 축제 열렸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재단 주최
이번 행사에는 363개 인디게임 개발팀이 참가했다. 올해 대한민국 게임 대상에서 ‘인디 게임상’을 수상한 팀타파스가 신작 ‘마녀의 정원’을, 인디 게임사 리턴트루가 퍼즐 플랫폼 게임 ‘영상편집자’를 출품했다.
비버락스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로 발돋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는 30여 개 해외 게임이 온·오프라인 전시장에서 국내 유저들을 맞이한다. 황주훈 퓨처랩 팀장은 “비버락스는 창작자에게는 대중과 호흡하며 성장하는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인디게임만의 참신한 매력을 발견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