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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취임 6개월 맞아 대통령 손목시계 공개"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5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 손목시계는 제품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전문가가 참여했다. 시계 앞면에는 대통령 휘장과 서명, 태극 문양이 새겨지고 뒷면에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라는 문구가 들어간다.
이어 "대통령실의 1시간, 공무원의 1시간은 온 국민의 5200 만 시간과 같다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겠다"며 "국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국정운영에 매진하겠다"고 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