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사청탁 논란' 김남국 결국 사의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이날 이 대통령은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로부터 인사 청탁성 문자를 받아 논란을 빚은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의 사직서를 수리했다.
[포토] '인사청탁 논란' 김남국 결국 사의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인사청탁 논란' 김남국 결국 사의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인사청탁 논란' 김남국 결국 사의
김현지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있다.
[포토] '인사청탁 논란' 김남국 결국 사의
수석보좌관회의 초반 비어있는 김남국 대통령실 국민디지털소통비서관 자리.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로부터 인사 청탁성 문자를 받아 논란을 빚은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은 이날 사의를 표명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