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도를 기다리며' 많이 사랑해 주세요~
박서준, 원지안 주연의 '경도를 기다리며'는 20대,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와 서지우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6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