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복지부·신한금융, 먹거리 지원 협약 입력2025.11.20 18:18 수정2025.11.20 23:57 지면A37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다음달 1일부터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그냥드림)를 운영하기 위해 신한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사진)을 맺었다고 20일 발표했다. 그냥드림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이 방문하면 1인당 3~5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복지서비스다. 신한금융은 2027년까지 45억원을 지원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한장학재단, '소방의 날' 정부 표창 신한금융그룹이 설립한 신한장학재단(이사장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사진)은 제63회 소방의 날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순직·공상 소방관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한 공로가 인정... 2025.11.10 18:11 2 KB·신한도 나섰다…생산적 금융에 110조원씩 투입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및 포용금융에 각각 110조원을 투입한다. 주택담보대출 등 부동산에 몰린 금융권 자금을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 등 생산적 분야로 돌린다는 정부 방침에 호응하기 위해서다. K... 2025.11.09 16:46 3 "현황 파악도 안돼"…'비급여 과잉 해결' 속도 안내는 정부 정부가 도수치료 등 비급여 과잉 진료를 바로잡기 위해 5세대 실손보험, 관리급여 도입 등을 추진하기로 했지만 시행 시기가 해를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정부 출범 후 실손보험·비급여 개혁이 우선순위... 2025.11.03 17:1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