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판교 타워./사진=네오위즈
네오위즈 판교 타워./사진=네오위즈
네오위즈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분기 영업이익이 2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9% 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12일 오전 9시24분 현재 네오위즈는 전 거래일 대비 1100원(4.31%) 오른 2만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2만67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실적이 개선되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네오위즈는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9.5% 증가한 26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6.8% 늘어난 1274억원,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한 250억원으로 집계됐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