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진주가 이렇게 컸어?"…김설, 영재원 수료 근황 공개
지난 10일 김설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SNS에는 "2025. 11. 04 영재원 수료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설은 인천북부영재원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증을 전달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난스러운 표정과 앳된 얼굴은 그대로지만 짧은 교복 치마를 입고 '폭풍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후 2017년 영화 '아일라'와 2022년 '오늘부터 합창단' 등에서 연기경력을 쌓았으며 최근은 발명 영재로 영재원을 다니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