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한경협 CEO 과정에 첫 여성 원우회장 입력2025.11.09 17:32 수정2025.11.10 00:19 지면A33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윤공순 구구플라워 대표(사진)가 한경협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장으로 추대됐다고 9일 발표했다. 윤 대표는 한경협 최고경영자과정 45년 역사상 첫 여성 원우회장이다. 윤 대표는 40년간 화훼산업에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구플라워를 전국 620여 개 체인점을 보유한 꽃 배달 전문 기업으로 키웠다. 서비스 분야 최초로 은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은퇴 앞둔 수도권 베이비부머…"月227만원 일자리면 귀촌 OK" 약 800만 명의 수도권 베이비붐 세대(1955~1974년생) 10명 중 7명은 취업 기회가 있으면 귀촌할 의향이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한국경제인협회는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9월 수도권 베이비부머 500명을... 2025.11.05 17:40 2 "역동적인 美 몬태나 주, 韓 기술력과 시너지 낼 것" 한국경제인협회는 20일 류진 한경협 회장이 그레그 지언포테이 미국 몬태나 주지사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만나 한국 기업과 몬태나주 간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방한 사절단은 총 43명으로 몬태나주 사... 2025.10.20 18:01 3 일해도 돈이 없다…20대 소득 증가율 '나홀로 1%대' 20대 청년층의 최근 10년 실질소득이 전 세대 중 가장 적게 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비정규직 비중이 43%까지 늘어나는 등 고용의 질이 악화한 데다 외식비 상승으로 체감 물가까지 높아진 영향이다.한국경제인협... 2025.09.29 17:4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