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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에 변호사 뜬다"…법무법인 바른, 게임업계 무료 상담 부스 운영
바른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 2025’ BTB관에 부스를 열고, 게임업계에 특화된 법률 상담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바른은 △ BTB관 부스(J-505)에서 바른 게임엔터팀 소속 변호사들이 직접 방문객들에게 기념품과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바른 게임엔터팀은 지스타에서 직접 다가가는 법률 서비스 제공을 통해 게임 업계 관계자들과 더욱 활발하게 교류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른 게임엔터팀은 10여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산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 및 전문성에 기초해 게임업계의 각종 소송 및 자문 사건을 수행해 왔다. 바른은 게임산업계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각종 계약, 지식재산권, 저작권, M&A, Compliance 등 법률이슈와 분쟁해결에 필요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른 게임엔터팀은 △T사의 모바일게임 투자계약 관련 자문, △종합e스포츠구단 DRX 자문, △H사의 모바일 소셜게임 약관 검토, △중국에서의 한국게임기업간 저작권 이용 허가 및 라이선스 비용 등의 분쟁 관련한 소송과 자문, △게임엔터회사와 상장사간의 합병 자문 등 다수의 게임산업 법률이슈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바른은 '변호사를 이겨라'라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진행 부스에 있는 변호사와 게임을 해 이기는 방문객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경품으로는 ▲ 1등 고급 게이밍 마우스(1명), ▲ 2등 닌텐도 게임보이(1명), ▲ 3등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15,000원)(3명), ▲ 4등 보조배터리 겸 손난로(10명), ▲ 5등 스타벅스 상품권(15명), ▲ 특별상 무료 법률상담 쿠폰을 마련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