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판도라, 라틴어 문구·상징 새긴 '판도라 탈리스만'…빈티지 코인 스타일에 내 삶의 의미 담다
도전·사랑·희망·회복력…
인생의 핵심 가치 디자인
인생의 핵심 가치 디자인
판도라 탈리스만은 최근 유행하는 빈티지 코인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 특별한 의미를 담은 라틴어 각인과 섬세한 장식으로 착용자가 중요시하는 삶의 모토와 신념을 주얼리 속에 담아냈다. 주얼리는 단순한 장식에 그치는 게 아니라 중요한 삶의 가치를 간직하는 ‘나만의 부적’이 될 수 있다는 게 판도라의 디자인 철학이다.
이번 컬렉션은 골드 플레이트와 스털링 실버로 제작됐으며 판도라 특유의 핸드 피니시 공법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대비감 있는 텍스처와 정교한 디테일이 특징으로 모든 제품은 팔찌, 목걸이, 귀걸이 등 다양한 형태로 착용이 가능하다. 서로 레이어링했을 때 더욱 조화롭게 빛나는 것이 특징이다.
판도라 탈리스만은 국내에 총 11가지 디자인이 출시됐다. 이 중 체리 블로썸 메달리언 참은 온라인 단독 판매 제품으로 판도라 공식몰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판도라는 탈리스만 컬렉션 제품 출시를 위해 지난 8월 코펜하겐 패션위크에서 컬렉션 시사회를 진행했다. 이후 9월 뉴욕 패션위크 기간에 대규모 글로벌 출시 이벤트를 개최했다.
한국에서는 이번 판도라 탈리스만 컬렉션을 패션·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소셜미디어 콘텐츠, 온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다양한 스타일링 제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판도라 코리아 관계자는 “판도라 탈리스만 컬렉션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자신을 표현하고 삶의 방향성을 되새기는 ‘나만의 상징적인 주얼리’가 될 것”이라며 “각각의 참이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고객들이 자신만의 신념과 스토리를 표현할 수 있길 바란다. 판도라가 전하는 작은 부적 하나가 일상의 영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판도라 탈리스만 컬렉션은 전국 판도라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판도라는 1982년 덴마크 디자이너 페르 에네볼드센이 설립한 주얼리 브랜드다. 특유의 참과 팔찌로 유명하며 ‘합리적 럭셔리’를 표방해 세계 10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1년부터 스타럭스가 제품을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