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관세 불확실성, AI로 돌파"…코엑스에 삼성 LG 사장 총집결
반도체의 날, 전자IT의 날 행사 열려
송재혁 반도체산업협회장(삼성전자 반도체 최고기술책임자·사장), 용석우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장(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 등은 기조연설 등을 통해 '위기 속에서도 인공지능(AI) 시대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낼 계획이다.
20일 산업계에 따르면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2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8회 반도체의 날 기념식을 연다. 이날 행사엔 송재혁 반도체산업협회장, 송현종 SK하이닉스 코퍼레이트센터 사장, 조기석 DB하이텍 사장(CEO) 등 대기업 경영진과 원익IPS, 동진쎄미켐 등 한국 대표 소재·부품·장비 기업 창업자, 대표이사 등이 총출동한다. 반도체산업협회는 1994년 반도체 수출 첫 100억달러를 달성한 날(10월 29일)을 기념해 매년 10월께 반도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행사 주제는 '반도체, AI와 함께 미래를 그리다'다. 송 회장은 기념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AI 시대 한국 반도체의 기회에 대해 이야기 할 계획이다. 송 회장은 22일~24일 일정으로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시회 '반도체 대전 2025'의 키노트에서 '시너지(협업)를 통한 반도체 혁신'에 대해 강연한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