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고구마연구회 주최로 16일 세종대왕농협에서 열린 ‘대왕님표 여주꾸마’ 브랜드 출범식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왼쪽 여섯번째)과 이은규 여주시고구마연구회 회장(일곱번째) 등 주요 내빈들이 새롭게 포장된 여주꾸마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주시고구마연구회 주최로 16일 세종대왕농협에서 열린 ‘대왕님표 여주꾸마’ 브랜드 출범식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왼쪽 여섯번째)과 이은규 여주시고구마연구회 회장(일곱번째) 등 주요 내빈들이 새롭게 포장된 여주꾸마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주시 고구마브랜드 ‘대왕님표 여주꾸마’ 출범식이 16일 세종대왕농협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 주요 내빈과 회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여주시고구마연구회는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지역 대표 농산물인 여주고구마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통해 전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왕님표 여주꾸마’ 브랜드 출범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고구마 나눔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대왕님표 여주꾸마’ 브랜드 출범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고구마 나눔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출범식에 참석한 이충우 시장과 시도의원 등과 농업인들이 ‘농업생산비 절감과 물가안정’을 촉구하는 궐기식을 갖고 “농업최저시급 별도 책정하라” 등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여주시고구마연구회 제공)
출범식에 참석한 이충우 시장과 시도의원 등과 농업인들이 ‘농업생산비 절감과 물가안정’을 촉구하는 궐기식을 갖고 “농업최저시급 별도 책정하라” 등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여주시고구마연구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