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738일 만에…하마스, 이스라엘 인질 석방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과의 1단계 휴전 합의에 따라 13일부터 생존 인질 20명을 석방한다. 가자전쟁이 발발한 지 738일 만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스라엘에서 인질 가족을 만난 뒤 이집트에서 가자지구 평화를 위한 정상회의를 주재했다. 석방된 인질을 태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차량이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이동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