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경DB
2일 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9만원과 40만원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53% 오른 8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장중 한때 4.65% 뛴 9만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3일 프리마켓에서 9만원을 터치한 적은 있지만 정규장에서 9만원대에 오른 건 2021년 1월 이후 4년9개월 만이다.
SK하이닉스도 이날 장중 11.11% 뛴 40만원에 거래되면서 사상 최고가 랠리를 펼치고 있다.
* 증권, 금융당국 등 자본시장을 취재합니다. 기업들의 이상 주가 흐름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주로 다룹니다. 《한국예탁결제원》 등 다수의 금융기관에 기고를 해왔습니다. 저서로는 『소수점 투자』『컨슈머 인사이트』『보이지 않는 가격의 경제학』이 있습니다.『보이지 않는 가격의 경제학』은 《교보문고》 2018년 경제·경영분야 베스트셀러 Top 10으로 선정됐습니다.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국내 언론의 신기술 보도 행태 연구: 암호화폐 뉴스를 중심으로 Korean media’s reporting patterns on cryptocurrency》논문을 썼습니다.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코너에서 독자들에게 투자 알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